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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세계조선해양축제 축하 범선 퍼레이드
  • 입력날짜 : 2012. 05.01. 17:51
범선 코리아나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2일 주무대가 되는 고현항에 범선과 크루즈 요트 등 16척이 입항 퍼레이드를 벌인다.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범선은 한국 국제해양도시연구원 소속 135톤급 범선 ‘코리아나’ 와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2297톤급 ‘나제쥬다’ 호이다.

특히 ‘나제쥬다’ 호는 전장이 109m에 달하는 초대형 범선이다.

2일 오전 10시 ‘코리아나’ 와 크루즈 요트가 지세포항을 출발하며 장승포외항에서 ‘나제쥬다호’와 합류, 낮 12시께 거가대교를 지나 오후 2시50분 연초해상무대에 도착할 예정이다.

범선 등 선박퍼레이드는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를 축하하고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이벤트이다.

‘코리아나’는 한국범선협회 정채호 회장(전 여수시장)이 소유한 국내 최대의 범선이다.

나제쥬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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