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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초콜릿서 세균 14만 마리 '충격'
  • 입력날짜 : 2012. 02.14. 14:01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오리온 제3익산공장이 생산한 ‘초코 클래식 미니 스페셜(밀크초콜릿)’에서 세균수 기준 초과 검출돼 유통·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부적합 제품은 인천광역시(남구청)가 자체적으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류를 검사한 결과, 세균수(기준 : g당 10,000이하)가 기준을 초과해 검출(결과 : g당 140,000)된 것이다.

식약청은 부적합 판정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즉시 구입처나 제조원인 오리온 제3익산공장으로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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