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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거제에서 처음 1217세대 대단지 분양
  • 입력날짜 : 2011. 12.15. 13:05
거가대교 개통이후 거제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

거제시는 지난 7월 경남지역 매매가 상승률 0.25%로 경남 지역 최고의 오름세에 있다. 신규 아파트 분양 물량이 있으나 아직 수요에 못 미치는 듯하다.

거제시 인구 유입은 지속적으로 늘어가고 있으나, 2007년 이후 신규 분양 물량이 없어 전세 품귀 현상 및 기존 아파트 매매 가격만 계속 오르고 있다.

수월 GS자이 일부세대의 경우 3.3㎡당 1,000만원을 호가한다. 2010년부터 2011년 8월까지 공급되어진 덕산아내 1․2․3차와, 벽산 솔렌스힐이 순위내 청약 마감 되었고, 프리미엄 또한 형성되어 있다.

가장 최근 공급한 사곡리 ‘영진 자이온1차 (508세대)’의 경우 지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떨어지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타입이 1순위 마감되었다. 이는 거제시의 신규 아파트 공급부족으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도를 알 수 있다.

특히 대우조선해양 인근 아주동은 아주지구(아주동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개발되면서 인근 인프라 구축 등 신흥주거지로서의 각광받는 지역으로 신규 아파트분양에 거제시민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거제 최초 e편한세상 브랜드로 첫발을 딛는 ‘거제 아주 e편한세상’은 이같은 시장 분위기속에 신규 아파트 분양 열풍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분양준비를 하였으나 실수요자 시장조사 결과, 대형 평형대보다 실 구매 고객을 위한 중소형 평형대로 설계 변경을 하면서 분양시기가 늦춰졌다고 한다.

군인공제회 자회사인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으면서 거제시민들에게 더 나은 조건으로 공급하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꼼꼼히 준비하고 있다.

‘거제 아주 e편한세상’은 아주터널 개통으로 거제시청까지 차량으로 약 10분대로 연결되고, 인근 14번 국도로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거가대교로 부산까지 약 5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아주동에서 고현, 옥포, 장승포 등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인근 대우조선해양까지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하며, 아파트 단지 뒤로 연결되는 등산로는 옥녀봉, 국사봉, 문동폭포로 이어져 쾌적한 자연환경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거제중, 거제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아주동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초등학교가 신설예정이라 한다.

‘거제 아주 e편한세상’은 자연 지형에 맞게 자연친화적인 설계로 청정자연의 아늑함을 단지 내에서도 느낄 수 있다.

또한 조선업계 특성상 오토바이 출․퇴근이 많은 지역이기에 타 지역 단지와는 다르게 ‘오토바이 주차장’을 특화 설계했다. 단지 중심부의 커뮤니티 광장, 여가와 휴식을 위한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노인정, 보육시설 등이 있다.

아파트 최초로 외관디자인 미술저작권을 획득한 e편한세상의 감각적 건축 설계와 디자인은 판상형과 탑상형의 절묘한 배치로 더욱 돋보이는 스카이라인이 더욱 기대된다.

거제 아주 e편한세상은 아주동 1552-4일원에 전용면적 59㎡, 84㎡로 지하2층, 지상 16~18층 5규모로 1단지 8개동 572가구, 2단지 8개동 645가구를 12월 16일 견본주택 오픈 예정이다.

1군 브랜드라 분양가가 높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3.3㎡당 평균 710만원대로 책정되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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