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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아주동 ‘e-편한세상’ 분양가 심의보류
  • 입력날짜 : 2011. 12.07. 11:36
경남 거제 아주동 ‘e-편한세상’ APT의 분양가 심의가 보류됐다.

거제시는 7일 오전 분양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 계열사인 삼호건설이 시공하는 거제시 아주동 ‘e-편한세상’ 1217세대에 대한 분양가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는 시행사가 제출한 분양가 산출근거에 대한 미비점을 보완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아주 ‘e-편한세상’의 평당 분양가는 790~800만원선 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용면적 전용 59㎡·84㎡ 두 타입인 이 아파트 1단지는 아주동 1552-4번지 외 28,530㎡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16~18층 8개동 572세대를 짓는다. 인접한 2단지는 32,473㎡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18층 8개동 645세대를 계획하고 있다.

건축에는 2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여 실입주는 2014년께 가능할 전망이다.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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