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스타 12인이 아리랑의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한 공연 '보이는 국악 이야기'의 홍보 메신저로 나섰다.
이번 공연의 제작사측은 "그간 다양한 사극작품에 참여해오며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싶어 이번 공연에 직접 팔도 아리랑 중 한 곡을 선곡하여 참여한 배우 김상경씨를 시작으로, 이종원, 주상욱, 마르코, 윤소이, 추소영, 이희진, 최지나, 안서현, 김향기, 국악신동 석예빈, 배구 선수 황동일이 한 마음으로 '보이는 국악이야기'를 열렬히 지지한다고 전해왔다.
'보이는 국악이야기'는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설화를 기반으로 한 공연을 통해 교육 한류에 초점을 맞춰 교육 콘텐츠 제작과 움직이는 디지털 그림책e-BooK개발로 기존의 단발성 국악 공연이 아닌 16페이지의 대형 설화 그림책을 무대 위에 구현한 공연으로서 추후 자체적으로 방송으로도 기획하여 언어의 장벽을 넘어 외국인에게도 한국을 알리는 현실적인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신선하고 새로운 한류 교육 콘텐츠를 선보이게 될 것이다.
안동 하회탈의 전설을 기반으로 한 '허도령 이야기'를 재해석하여 시나리오 및 국악 작 편곡을 통해 안동을 시작으로 경주, 전주, 영암 구림마을으로 확대, 맞춤형 설화 교육 공연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전국 지방 설화에 대해 개발 보존하여 한국 원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변형 가능한 공연을 기획하는데 첫 시도를 했다.
또한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전국 팔도 아리랑의 설화를 기반으로 스토리텔링 작업을 거쳐 새롭게 재해석하여 우리나라 전통문화에 대한 어렵고 지루하단 편견을 깨고 우리 것에 대한 국민의식을 재고할 수 있게 하는 공연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을 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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