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 별과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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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작곡가 이영훈의 마지막 파트너 스텔라 박의 정규 2집 Memory가 오늘 공개됐다.
첫 트랙이자 타이틀곡인 <다른 길>은 4분을 넘지 않는 짧은 곡이지만 대곡처럼 다양한 굴곡을 노래 속에서 느낄 수 있다.
귀여운 소품처럼 시작해 전개에 따라 점차 복잡한 코드로 긴장이 고조되는 음으로 변화한다.
이런 곡의 독특한 특징을 박소연은 잘 소화해 내고 있다.
스텔라 박의 정규 2집 는 타이틀곡 '다른 길'과 함께 그 동안 발표했던 '그해 겨울', '애연', '사랑했던 우리' 등 총 10트랙이 담겨져있다.
가을을 만끽하게 될 은유로 전하는 사랑의 풍경들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앨범은 고 이영훈의 마지막 작품집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작곡가 故 이영훈은 1980년대 이문세와 콤비를 이뤄 <소녀>를 시작으로 수많은 당대의 히트곡을 만들었고 한국대중음악이 한 단계 올라서는 데 큰 힘을 더 한 음악인이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이정현 기자 choidhm@empal.com 이정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6%95%85+%EC%9D%B4%EC%98%81%ED%9B%88+%EC%9E%91%EA%B3%A1%EA%B0%80%EC%9D%98+%EB%A7%88%EC%A7%80%EB%A7%89+%EC%9C%A0%EC%82%B0%2C+8%EC%9D%BC+%EB%B0%9C%ED%91%9C+"; ?> $aid="132074388842782006"; ?> $reporter_id="bnccon4"; ?> $gtitle="5pWFIOydtOyYge2biCDsnpHqs6HqsIDsnZgg66eI7KeA66eJIOycoOyCsCwgOOydvCDrsJztkZwg";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11%2F08g42782.jpg"; ?> $gsummary="7LKc7J6sIOyekeqzoeqwgCDsnbTsmIHtm4jsnZgg66eI7KeA66eJIO2MjO2KuOuEiCDsiqTthZTrnbwg67CV7J2YIOygleq3nCAy7KeRIE1lbW9yeeqwgCDsmKTripgg6rO16rCc65CQ64ukLg0KDQrssqsg7Yq4656Z7J207J6QIO2DgOydtO2LgOqzoeyduCAmbHQ764uk66W4IOq4uCZndDvsnYAgNOu2hOydhCDrhJjsp4Ag7JWK64qUIOynp%2BydgCDqs6HsnbTsp4Drp4wg64yA6rOh7LKY65%2B8IOuLpOyWke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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