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제7회 부산세계불꽃축제 의 하이라이트인 최첨단 멀티 불꽃쇼가 지난 29일 광안리 앞바다에서 화려하게 열렸다.<사진=김광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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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부산세계불꽃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최첨단 멀티 불꽃쇼 '2011 위대한 비상(飛上), 부산'이라는 주제로 8만발의 화려한 불꽃쇼가 연출됐다.
길이 1㎞의 '나이애가라 불꽃'과 초대형 불꽃이 광안대교의 밤하늘을 뒤덮으면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광안리 민락회센터 상설무대 주변에 마련된 해외관람석에서는 중국과 일본 관광객 4000여명이 불꽃을 지켜보는 등 광안리에서는 당초 예상보다 줄어든 30만명(경찰 추산)이 몰렸다. 또 광안대교 해상에서는 바다에서 불꽃을 즐기려는 대형 크루즈와 유람선, 요트 등 100여척의 선박이 몰렸다.
지나 21일 시작된 이번 축제기간은 3일에서 9일로 늘어나 해외불꽃경연을 비롯해 패션쇼, 오페라, 국악 한마당, 한류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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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기 기자 newseye24@naver.com 김동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B6%80%EC%82%B0%EC%84%B8%EA%B3%84%EB%B6%88%EA%BD%83%EC%B6%95%EC%A0%9C+%272011+%EC%9C%84%EB%8C%80%ED%95%9C+%EB%B9%84%EC%83%81%2C+%EB%B6%80%EC%82%B0%27"; ?> $aid="131995781442273006"; ?> $reporter_id=""; ?> $gtitle="67aA7IKw7IS46rOE67aI6r2D7LaV7KCcICYjMDM5OzIwMTEg7JyE64yA7ZWcIOu5hOyDgSwg67aA7IKwJiMwMzk7";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10%2F42273ne.jpg"; ?> $gsummary="7KCcN%2B2ajCDrtoDsgrDshLjqs4TrtojqvYPstpXsoJzsnZgg7ZWY7J2065287J207Yq47J24IOy1nOyyqOuLqCDrqYDti7Ag67aI6r2D7Ie8ICYjMDM5OzIwMTEg7JyE64yA7ZWcIOu5hOyDgSjpo5vkuIopLCDrtoDsgrAmIzAzOTvsnbTrnbzripQg7KO87KCc66GcIDjrp4zrsJzsnZgg7ZmU66Ck7ZWcIOu2iOq9g%2ByHvOqwgCDsl7DstpzrkJDri6QuDQoNCuq4uOydtCAx446e7J2YICYjMDM5O%2BuCmOydtOyVoOqwgOudv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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