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 엘르 |
|
주말드라마 '천 번의 입맞춤'을 통해 다시 한 번 매력적인 '연하남'을 연기하고 있는 주인공 지현우가 화보를 통해 진짜 '남자'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7년 전 '올드 미스다이어리'의 지PD를 연기하며 연상녀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던 그는 여전히 드라마를 통해 연상의 여인과 열애 중이지만 화보에서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187cm의 타고난 큰 키와 최근 운동을 통해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가 그를 남자로 느끼게 한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처음 스튜디오에 입장하는 지현우를 보고 거구의 사내가 등장하는 기분이었다. 스튜디오에서 거리낌없이 상의를 탈의한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인생에는 연습이 없다'는 명언을 좋아한다는 지현우.
화보를 촬영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와 영화, 또한 곧 발매될 싱글 앨범을 기다리며 뻔한 다짐이지만 현재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5B%ED%99%94%EB%B3%B4%5D+%EC%97%B0%ED%95%98%EB%82%A8+%27%EC%A7%80%ED%98%84%EC%9A%B0%27+%EB%98%90+%ED%95%9C%EB%B2%88+%EC%97%AC%EC%8B%AC+%EC%82%AC%EB%A1%9C%EC%9E%A1%EC%95%84++"; ?> $aid="131953066641999006"; ?> $reporter_id="bnccon1"; ?> $gtitle="W%2B2ZlOuztF0g7Jew7ZWY64KoICYjMDM5O%2ByngO2YhOyasCYjMDM5OyDrmJAg7ZWc67KIIOyXrOyLrCDsgqzroZzsnqHslYQgI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10%2F25g41998.jpg"; ?> $gsummary="7KO866eQ65Oc652866eIICYjMDM5O%2ByynCDrsojsnZgg7J6F66ee7LakJiMwMzk77J2EIO2Gte2VtCDri6Tsi5wg7ZWcIOuyiCDrp6TroKXsoIHsnbggJiMwMzk77Jew7ZWY64KoJiMwMzk77J2EIOyXsOq4sO2VmOqzoCDsnojripQg7KO87J246rO1IOyngO2YhOyasOqwgCDtmZTrs7Trpbwg7Ya17ZW0IOynhOynnCAmIzAzOTvrgqjsnpAmIzAzOTvsnZgg66qo7Iq17Jy866GcIOuzgOyLoO2WiOuLpC4NCg0KN%2BuFhCDsoIQgJiMwMzk77Jis65OcIOuvuOyKpOKApg%3D%3D"; ?>
|
|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