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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네이버와 함께 도자기 여행 이벤트 실시
  • 입력날짜 : 2011. 10.04. 11:27
네이버 윙버스 이벤트 페이지
가장 좋은 여행계획을 제출한 10팀을 뽑아 여행경비를 모두 지원해주는 이벤트가 열린다.

경기도는 네이버와 함께 오는 9일까지 ‘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는 경기도 광주·이천·여주로 떠나는 여행루트 만들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청자들은 경기도 광주·이천·여주에 대한 세부 여행계획을 작성한 후 네이버 윙버스 이벤트 페이지(www.wingbus.com/tourevent/gyeonggi/)에 10월 9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팀당 인원은 8인 이내이며 여행일정은 10월 14일에서 23일 사이 3박 4일 이내로 정하면 된다.

경기도와 네이버는 참가팀 중 최대 10팀을 선정해 모든 여행경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선정된 팀은 자신이 계획한 여행루트로 여행을 하면서 네이버 미투데이에 코스별 인증샷과 생동감 있는 여행기를 실시간으로 남기고 추가로 부여된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이들의 기록은 네이버 여행 특화사이트인 윙버스와 네이버 테마지도에 남아 다른 네티즌들과 여행 정보로 공유된다.

여행 미션 아이디어 추천 이벤트도 진행된다. 여행 중 네이버 미투데이에 인증샷을 올릴 기발하거나 재미있는 미션 아이디어를 제공한 2팀에 대해서는 경기도 추천 여행루트로 무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는 경기도 광주·이천·여주로 떠나는 자신만의 여행 루트를 네티즌들과 공유하고, 소중한 사람과 재미있는 추억도 남길 수 있는 무료 여행의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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