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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더위 물러나라! ‘코바코 메밀’ 나가신다
  • 입력날짜 : 2011. 08.09. 13:50
여름철 즐겨먹는 메밀은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새콤달콤하고 시원한 맛은 무더위의 지친 심신을 달래주며, 식욕을 돋우는 음식으로 그만이다.

메밀은 사투리로 ‘모밀‘이라 불리며, 차게 준비한 장국에 무와 김, 다진 실파를 넣은 다음 차갑게 식힌 면을 담가 먹으면 더위가 싹 가시고, 얼음을 띄운 메밀국물을 한 모금 들이켜면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건강에 좋은 메밀은 혈압강하 효과와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풍부하며, 탄수화물 외에도 단백질인 필수 아미노산이 있어 영양 면에서도 우수하다. 메밀에 있는 세로토닌 성분은 진정효과가 있어 불쾌지수가 높은 여름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작용까지 한다.

또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아 다이어트 효과에도 좋고, 장국에 들어가는 무는 소화를 돕고 메밀의 독성분을 해독하는 작용을 한다.

맛과 건강을 생각하는 브랜드 코바코(COBACO)에서는 다양한 메밀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고소한 메밀면발을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나는 메밀육수에 담가먹는 냉메밀을 비롯하여, 메밀면의 맛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판모밀과 풍부한 야채와 매콤달콤한 소스에 비벼먹는 비빔모밀 등이 무더위에 지친 심신에 활기를 더해준다.

코바코 메밀은 그 자체의 독특한 향미를 느낄 수 있는 음식으로 보다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원하는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뜨거운 올 여름, 건강한 먹거리 코바코 메밀과 함께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버리자!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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