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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잡는 도심 속 휴양지로 ‘치킨집’ 어때?
  • 입력날짜 : 2011. 07.20. 11:38
긴 장마가 끝나고 찜통 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로 충청과 호남지방은 폭염주의보가 내렸을 정도로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더위가 가시지 않아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여름휴가도 잠시뿐 이 더위를 식히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7월을 시작으로 최소 2개월가량 지속되는 무더위를 도심 속에서 이겨낼 수 있는 방법 없을까?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것은 물론 영양만점 치킨요리와 스트레스를 한 방의 날려 줄 시원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치킨전문점 예스치킨에 들러보자.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매장형 치킨전문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예스치킨은 슈퍼푸드와 황토를 이용한 건강한 치킨요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주류와 치킨을 즐기는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영양 가득한 치킨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장수식품으로 불리는 시금치, 녹차, 브로콜리, 콩, 오렌지, 블루베리, 대두, 귀리, 호박, 녹차 등의 슈퍼푸드를 이용해 파우더와 소스, 드레싱을 만들고 있기 때문. 이러한 슈퍼푸드는 고영양 저칼로리 식품으로 심장병, 암, 당뇨병, 비만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주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황토를 이용해 치킨을 조리하기 때문에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부드러운 치킨요리를 즐길 수 있다. 황토는 혈액을 촉진시켜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해주며, 체내 독소를 제거하고 자정능력이 있어 피부미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스치킨의 대표 메뉴는 ‘황토크런치치킨’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이 외에도 파의 알싸한 맛과 향으로 느끼한 맛을 잡은 ‘파닭치킨’, 새콤달콤한 ‘마늘데리야끼치킨’, 매콤한 ‘칠리크런치’,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순살크런치치킨’ 등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무더위에 지친 당신이라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까운 예스치킨 매장에 들러 보는 건 어떨까? (문의: 1644∙7692)


박진화 기자 choidhm@empas.com        박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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