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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카약커, 대한민국 해안선 일주 대장정
  • 입력날짜 : 2011. 03.05. 10:45
카약커들이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에서 남해 그리고 동해의 최북단 고성 명파리까지 해안선을 잇는 해안선 일주 대장정에 오른다.

5일 인천 왕산해수욕장에서 해안선일주 발대식을 시작으로 시작되는 해안선 일주 대장정에는 항해대장 이경우(58세, 서울)씨를 비롯해 최연소 여성 씨카약커 신혜미(30세, 부산)씨 등 한국투어링카약클럽 에 소속된 다양한 연령층과 여성으로 구성된 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대장정은 서해북부(이부남), 서해남부(남정문), 남해서부(박국재), 남해동부(이문희), 동해남부(박의용), 동해중부(박영석)로 3등급 이상의 정통 씨카약커들로 구성된 팀장이 구간을 맡아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해안선일주 거리는 총 2015km(41개구간/구간평균 항해거리 49㎞)이다.

해안선 일주에 나선 씨카약 KTKC 클럽은 이 투어를 통해 우리나라 연안의 비경과 섬의 절경을 담아 국내 및 전 세계에 아름다움을 알려 씨 카약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각오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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