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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준수, 'JUN' 리미티드 에디션 선보여
  • 입력날짜 : 2011. 01.27. 09:45
JYJ 시아준수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몰고 온 뮤지컬 <천국의 눈물>이 명품 주얼리 브랜드 ㈜뮈샤와 함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1967년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하여 파병된 한 국군 준형(시아준수)이 극 여주인공 린(이해리)과 운명을 넘어선 사랑이야기이다. 공연 시작 전부터 시아준수의 티켓 파워는 물론 시아준수와 이해리의 뮤지컬 속 키스신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면서 뮤지컬의 인기 또한 치솟고 있다.

이 같은 뮤지컬의 인기에 힘입어 팬들을 위해 선보인 리미티드 에디션 ‘JUN Garnet Necklace’는 뮤지컬 주인공 ‘준형’의 이름과 군번줄을 모티브로 제작된 목걸이이다. 나폴레옹 시대부터 전쟁터에 나간 군인들을 지켜주는 힘을 상징한 가넷 보석과 용맹했던 켄타로우스의 사수자리를 새긴 팬던트가 더해져 준형의 모든 소망과 연인과의 불멸의 사랑을 이루어지고 싶은 바람이 담겨 있는 1000개 한정의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을 특별 제작한 뮈샤의 한류 주얼리 디자이너 김정주 대표는 “ ‘JUN Garnet Necklace’ 외에도 손거울, 가방, 열쇠고리,팔찌 등의 다양한 ‘JUN’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특히 모든 아이템에 가미된 천연 가넷과 사수자리는 뮤지컬을 향한 팬들의 불명의 사랑이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특별히 제작했다. “라고 전한다.

한편 <천국의 눈물>은 2월 1일부터 3월 19일 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며 팬들을 위해 특별 제작한 ‘JUN’ 리미티드 에디션은 1,000개 한정으로 현장 판매된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꽃과 자연을 모티브로한 예물 주얼리는 물론 최근 김남길과 드라마 <시크릿가든> 속 10억원 주얼리 제작자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한류 디자이너이다. 최근에는 한글 모티브 주얼리 등을 통해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주얼리 문화를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고 2009년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대통령상 표창을 받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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