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22(금) 17:56
English 日文 中文
'이파네마 소년' 이수혁-김민지 키스신 '두근두근'
  • 입력날짜 : 2010. 11.02. 15:38
소년과 소녀의 떨리는 두 번째 사랑이라는 감성적 스토리, 감각적인 영상미가 돋보이는 <이파네마 소년>의 이수혁과 김민지가 상큼한 로맨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톱 모델 이수혁과 떠오르는 CF스타 김민지가 영화 <이파네마 소년>을 통해 두 번째 사랑을 시작하는 상큼한 로맨스 커플로 만나 화제가 되고 있다.

각각 첫사랑과 이별하고 점점 잊혀져 가는 기억들로 힘들어 하는 소년 역과 첫사랑을 떠나 보내고 두 번째 사랑을 시작하는 소녀 역을 맡은 이들은 데뷔작 <이파네마 소년>에서 당당하게 주인공 자리를 꿰차며 충무로의 기대주임을 입증했다.

또한 둘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고도의 눈빛 연기를 필요로 하는 소년과 소녀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며 막 사랑을 시작하려는 사랑스러운 커플의 모습도 선보였다. 훤칠하고 스타일리쉬한 이수혁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의 김민지는 비쥬얼뿐만 아니라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를 선보이며 영화를 보는 관객들을 설레게 만든다.

특히 영화 속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한 두 사람의 키스신은 보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최고의 장면으로 꼽히기도 했다. 상상과 현실, 그리고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오가는 감성 판타지 <이파네마 소년>은 올 가을, 관객들에게 두 차세대 스타의 신개념 청춘 멜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 11회 전주국제영화제 관객평론가상과 무비꼴라쥬상을 수상하며 최대 화제작으로 등극한 <이파네마 소년>은 사랑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감성지수를 한껏 올려줄 예정이다. 이수혁과 김민지, 두 청춘 스타의 싱그러운 매력과 감성을 두드리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영화 <이파네마 소년>은 11월 4일 개봉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