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4.03(금) 19:09
English 日文 中文
신현교회 아이노스 CCD팀 대상
  • 입력날짜 : 2010. 08.24. 15:53
제13회 2010 청소년 문화 축제가 8월 21일 거제시 옥포제일교회에서 개최됐다.
 
거제시연합기독신우회(회장박민규)가 마련한 이번 축제는 ‘우리가 꿈꾸고 이루어야할 세상’이라는 주제 아래 거제지역 12개 팀과 학생관객 3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중창, 악기 밴드, CCD(Contemporary Christian Dance),연극 등 다양한 문화 분야에 자신의 끼를 발산하여 미래의 선교적 주역이 될 지역 내 기독 청소년들의 교파를 초월한 교제의 장이 됐다.
 
대회에 앞서 옥포새중앙교회 정장현 목사의 ‘주인을 바꿉시다’ 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대회 대상에는 신현교회 아이노스 CCD팀(상패 및 부상40만원)이, 금상에 신현교회 휘노스 CCD팀(상패 및 부상30만원), 은상에 새장승포 교회 STILL CCD팀(상패 및 부상20만원), 동상에 연초중앙교회 중등부 CCD팀(상패 및 부상10만원), 이외에 8개팀이 장려상( 부상 5만원)를 수상했다.
 

축제 막바지에 해나리와 더레이, 리조이스, 세븐마리아가 출연한 간증 및 찬양콘서트가 열려 지역 기독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대안문화를 제시하고, 기독문화의 정체성 정립에 기여했다.

거제시연합기독신우회 회장 박민규집사 외 임원들은 앞으로도 청소년문화축제를 통해 기독 청소년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더 나아가 거제시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러한 행사를 개최하고 싶다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