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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 사로잡는 독립공간 주점 야무야무 사업설명회 개최
-샹들리에 조명과 고풍스러운 인테리어 눈길 끌어, 80여가지 수제요리로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
  • 입력날짜 : 2010. 07.21. 15:39
야무야무
독립공간 주점 야무야무가 성공창업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23일(금) 오후 6시 합정역 6번 출구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2010년 창업 트랜드 분석, 유망창업 아이템 찾는 방법, 점포개발 및 계약시 유의사항, 성공창업 실제사례, 매장방문 및 시식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최근 ‘룸타입 주점’으로 불리는 독립식 주점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아직까지 여성들이 마음 편하게 갈 수 있는 주점은 많지 않다. 주점에서 흡연을 하는 여성들에 대한 눈초리도 따갑고, 그런 담배연기를 싫어하는 여성들도 있다. 무엇보다 어둡고 칙칙한 인테리어는 노래주점처럼 느껴져 마음 편하게 대화를 나눌 만한 공간이 못 된다.

하지만 럭셔리 인테리어로 유명한 ‘야무야무’에는 인테리어부터 서비스 하나까지 모두 여성고객들을 위한 배려가 있다. 내부를 들여다보면 복도를 따라 이어진 샹들리에 조명과 고풍스러운 커튼으로 가려진 방들이 마치 궁전 같은 느낌을 준다. 붉은색 계열의 소파와 커튼은 은은한 조명과 어우러져 그야말로 럭셔리한 분위기다. 또한 각종 오리엔탈 소품도 있어 여성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을 100% 갖췄다.

룸으로 구별된 공간은 커튼으로 가려져 있어 외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 소음이나 담배연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돼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요리맛은 어떨까? 대부분의 룸타입 주점들이 저렴한 가격의 냉동 인스턴트 요리를 제공해서 실망감을 주었다면, 야무야무는 전문 요리사가 직접 만든 수제 요리안주로 입맛을 돋워준다. 삼색돈까스, 트리플씨푸드샐러드, 떡볶이 닭볶음탕 등 여느 주점에서 맛볼 수 없는 80여 가지 한•중•일식 요리들을 취향별로 즐길 수 있다.

친구들과 야무야무를 즐겨 찾는다는 직장인 최선주 씨는 “룸타입 카페들이 럭셔리한 느낌으로 많이 꾸며 놓은데 비해 주점의 경우 대개 칙칙한 분위기라 여성들이 오기엔 불편하다”며 “야무야무는 카페처럼 세련되고 인테리어를 잘 꾸며놔서 마음 놓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기 좋다”고 말했다.

야무야무는 (주)미드미가 오랜 시간 연구•개발 끝에 런칭한 독립공간 주점이다. 식자재를 본사 물류센터를 통해 공급하기 때문에 점주 입장에서는 안심하고 물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본사에서 주방인력을 직접 교육하고 매장에 파견해주기 때문에 요리 경험 없는 창업주라도 쉽게 창업이 가능하다.

야무야무는 매장 오픈시 홍보효과가 탁월한 오픈 이벤트와 더불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원해 매출상승효과를 볼 수 있다. 독특한 공간마케팅과 차별화된 수작요리는 예비 창업주의 성공가능성을 높인다.

문의: 1577-1688


이병욱 기자 mrbread@hanmail.net        이병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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