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11.29(수) 13:43
꼬치구이주점, 꼬지마루 사업설명회 개최
야채와 고기, 소스가 어우러진 프리미엄 수제 꼬치의 매력
  • 입력날짜 : 2010. 07.16. 12:10
꼬지마루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이안F&B에서 운영하는 한국식 수작 프리미엄 꼬치구이 주점 꼬지마루가 오는 7월 22일(목) 오후 5시부터 분당 정자역에 위치한 본사 교육장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다양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조리•물류•교육 등 꼬지마루만의 차별화된 지원 시스템과 성공창업을 위한 노하우, 실제 성공사례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설명회 직후 인근 가맹점을 현장 방문해 메뉴 시식 등 매장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다.

날씬한 여자들은 고기를 싫어한다? 전혀 그렇지 않다. 고기에서 나는 연기와 냄새를 싫어할 뿐, 고기 자체를 싫어하는 여자가 몇이나 될까. 나름 차려 입고 외출했는데 온 몸 가득 고기 냄새가 배고 기름기 세례까지 받아야 한다면, 차라리 안 먹고 만다는 말이다.

하지만 꼬치구이는 좀 다르다. 야채와 고기를 색색으로 예쁘게 꽂아 매콤달콤한 소스로 윤기까지 낸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노릇노릇하게 구워 나온 꼬치를 앉은 자리에서 쏙쏙 빼먹기만 하면 되니 꼬치의 매력에 홀딱 반하지 않고는 못 베길 정도다.

그 꼬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수작 프리미엄 꼬치주점 꼬지마루를 여성들이 선호하는 건 그래서 당연한 결과라 하겠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꼬치에 건마늘 슬라이스와 파를 송송 뿌려 구운 양파와 통마늘까지 곁들여 고급스런 자기에 담아내는 건 기본이고, 취향에 따라 즐기는 다양한 소스까지. ‘꽃보다 남자’가 아닌 ‘술보다 안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는 곳이 바로 꼬지마루다.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은 숙련된 전문가의 화려한 구이 실력이다. 오픈형 주방에서 직접 재료를 다듬고 꼬치에 끼워 마치 불쇼를 연상케 하듯 멋들어지게 구워내는 모습은 맛과 멋이 공존하는 꼬지마루만의 독특한 서비스이기 때문.

꼬지마루는 냉동꼬치를 사용하거나 미리 익힌 재료를 살짝 구워내는 인스턴트 방식을 탈피했다. 또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비롯해 닭고기, 해물, 베이컨 등 20여 가지의 신선한 재료에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소스를 얹어 맛과 풍미를 더했다.

새우와 주꾸미, 조개관자로 싱싱한 맛을 더한 해물꼬치류, 담백한 가슴살부터 쫄깃한 다리살, 부드러운 날개살까지 부위별로 즐길 수 있는 닭고기꼬치류, 갈빗살과 안창살 등으로 최고의 맛과 식감을 자랑하는 소고기꼬치류, 두툼한 삼겹살을 데리야키 소스와 매콤한 소스로 발라 구운 돼지고기꼬치류,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메추리알을 섞어 꽂은 베이컨꼬치류 등 종류별로 다양한 맛을 선사한다.

그 외 숯불구이와 샐러드, 튀김, 탕류, 식사류까지 다양하게 포진된 안주는 2% 부족한 속을 달래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연 4회 새로운 메뉴가 출시되기 때문에 까다로운 식성을 가진 여성고객들의 입맛을 확실하게 만족시킨다.

깔끔한 원목과 고풍스러운 벽돌 장식의 편안한 인테리어, 멋스러운 자기와 술잔이 어우러져 세대를 뛰어넘는 한국형 꼬치주점 꼬지마루의 인기는 당분간 계속될 것 같다.

문의: 080-719-5252
홈페이지 : www.cozymaru.com


이병욱 기자 mrbread@hanmail.net        이병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