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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의 맨몸 액션 ‘솔트’ 7월 개봉 '기대만발'
  • 입력날짜 : 2010. 06.26. 11:21
안젤리나 졸리의 내한 소식과 함께 올여름 관객의 액션 본능을 뜨겁게 달굴 액션 블록버스터 <솔트>는 오는 2010년 7월 29일, 국내 개봉한다.

<솔트>는 CIA요원 ‘솔트’(안젤리나 졸리)가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고, CIA 요원으로서의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스타일로 정평이 나있는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아 숨막히는 맨몸 액션은 물론이고 고난도의 모터사이클 체이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본 콜렉터> 이후 10년 만에 만난 안젤리나 졸리와 필립 노이즈 감독의 재회는 치밀한 스토리 메이커와 최고 액션 여전사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패트리어트 게임> <본 콜렉터> 등 주로 치밀한 스릴러를 선보였던 필립 노이즈 감독은 <솔트>에서 단순한 액션씬의 나열이 아닌 치밀한 스토리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리얼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일부터 일주일간 온라인 사이트 곰TV가 진행한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블록버스터’를 묻는 설문에서 ‘솔트’가 1위를 차지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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