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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상공인창업박람회 참가 고기킹, 반응도“King”
프리미엄 미트바, 무한리필 앞세운 막강한 창업경쟁력에 예비창업자들 관심 “후끈”
  • 입력날짜 : 2010. 06.21. 16:01
고기킹
소비자 반응은 여전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예비창업자와 일반 관람객들은 고기킹 부스 앞에서 떠날 줄 몰랐다.

프리미엄고기뷔페를 선보인 고기킹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킨텍스(일산 소재)에서 열린 2010 경기도 소상공인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고기킹만의 맛과 창업노하우를 선보였다.

고기킹은 킨텍스 외식업종관 내에 부스를 마련, 2만 명이 넘는 참관객들 속에서 인기부스로 떠올랐다. 고기킹은 실제 매장을 축소해 부스에 녹아냈다. 특히 고기킹만의 자랑인 다양한 육류를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미트바를 비롯해 벽면 인테리어와 테이블 등을 그대로 갖추고 관람객들을 맞았다.

창업상담을 위한 공간도 마련해 예비창업자를 위한 고기킹 창업상담 코너를 마련, 관심 있는 창업자를 위해 창업상담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가맹과 상담도 펼쳤다.

고기킹 관계자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부스를 방문해 고기킹 창업에 대해 다양한 문의를 했다”며 “특히 프리미엄급 고기를 무한리필 서비스 한다는 점에 대해 의아해 하면서도 상담 후에는 그 노하우에 대해 놀라워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고기킹은 전 매장에 걸쳐 무한리필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미트바를 통해 다양한 부위의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무한리필 하고 있다. 이는 본사의 유통노하우로써 만들어진 고기킹만의 저력이다. 본사 베테랑 육류전문가들이 만들어낸 시스템으로 익히 삼겹살 전문점 ‘돈day’를 통해 잘 알려진 사실이다.

고기킹은 박람회 기간 동안 시식회도 열었다. 신선한 고급 원육을 사용해 직접 부스에서 구워낸 소고기와 삼겹살은 참관객들을 끌어 모으기 충분했다.

참관객인 김연임 주부는 “평소 고기를 즐겨해 웬만한 고깃집은 다 찾아가봤는데 맛과 품질에 매우 만족했다”고 평가 했다. 또 무한리필이라는 점에서 “인근 매장에 꼭 다시 찾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고기킹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욱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방 공략 및 출점도 더욱 서두를 전망이다. 이미 부산과 경남지역서 설명회를 가졌고 앞으로 다른 지역까지 점차 넓혀 전국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

창업문의: 1566-3500
홈페이지: www.kogiking.co.kr


이병욱 기자 mrbread@hanmail.net        이병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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