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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구이 주점 꼬지마루, 소상공인박람회 브랜드 경쟁력 뽐내
2010년 경기도 소상공인박람회 참가, 한국식 수작 꼬치구이 선보인 꼬지마루
  • 입력날짜 : 2010. 06.21. 09:53
꼬지마루
꼬치구이주점 꼬지마루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0 경기도소상공인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참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꼬지마루는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식 수작 꼬치구이를 선보이며 일반 참관객들에게 수작 꼬치구이의 진수를 보여줬다. 또 부스를 방문한 다수의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꼬지마루만의 다양한 창업지원 시스템 등 창업 관련 상담도 실시했다.

꼬지마루는 킨텍스 내 마련된 외식업종관에 부스를 설치, 실제 매장을 그대로 옮겨와 관람객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꾸몄다. 시식 코너를 통해 직접 만들고 조리된 꼬치구이와 함께 매장서 판매되는 다양한 요리와 술도 함께 구경할 수 있었다. 또 한편에 마련된 꼬지마루 창업 상담 부스에는 본사 직원이 박람회 기간 동안 상주하면서 예비창업자를 맞았다.

꼬지마루를 접한 일반 참관객들은 꼬지마루 수작요리에 대해 대체적으로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일산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은 “가족과 함께 주말을 맞아 박람회를 찾았는데 평소 꼬치구이를 좋아해 부스를 찾았다”며 “꼬지마루 꼬치구이는 다른 곳에 비해 식감이 살아 있는 듯 신선하고 좋았다”고 평가했다.

부스를 방문해 창업상담을 받은 예비창업자 김동일(40대, 남)씨는 꼬지마루 창업 경쟁력에 대해 만족스런 평가를 내렸다. 김씨는 “우선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고 창업비 등에서 다른 브랜드와 경쟁력이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프리미엄 수작 꼬치구이가 특정고객, 특히 젊은 여성고객을 끌어들어는 탁월할 것 같다”고 말했다.

꼬지마루는 한국식 꼬치구이라는 점을 특히 내세워 예비창업자들에게 어필했다. 기존 시장에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저가형 냉동 꼬치가 아닌 매장서 직접 손질하고 조리해 선보이는 꼬치구이라는 점과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한국인이 즐겨하는 고기와 식재료를 고추장소스와 마늘소스에 얹어 도자기에 먹기 좋게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국식 고급스런 맛과 분위기를 한껏 뽐낸 꼬지마루는 박람회 기간 동안 좋은 반응을 얻으며 앞으로 가맹활동에 있어서도 청사진을 내다봤다. 꼬지마루 관계자는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아래 이번 기회로 가맹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문의: 080-719-5252
홈페이지: www.cozymaru.com


이병욱 기자 mrbread@hanmail.net        이병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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