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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신드롬 ‘아바타’ 9월 16일 감독판 재개봉
  • 입력날짜 : 2010. 06.09. 22:06
전 세계 흥행 역사를 다시 쓴 <아바타>가 오는 9월 16일 감독판으로 재개봉을 확정했다.

12년간 유지되어 오던 <타이타닉>의 전세계 흥행 1위 기록을 경신하며 전세계적으로 흥행 스코어를 다시 쓴 것은 물론 국내에서도 1330만이라는 최다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새롭게 편집한 감독판으로 9월 16일 재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전세계적으로 3D신드롬을 몰고 오며 문화계뿐만 아니라 사회 각층으로 3D의 영상혁명을 가져온 작품 <아바타>는 제임스 카메론에 의해 다시 추가적으로 편집된 감독판으로 개봉할 예정이다.

전국 3D 상영관과 IMAX에서 개봉하는 <아바타> 감독판은 3D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아바타>를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다시 한번 그 놀라운 감동을 9월 16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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