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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기뽁기 6월 사업설명회, 소자본창업 노하우 공개
매주 화·토요일 본사서 설명회 열어, 안성맞춤 떡볶이창업 노하우 공개할 터
  • 입력날짜 : 2010. 06.07. 10:50
떡기뽁기
떡볶기전문점 떡기뽁기가 6월 사업설명회 일정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6월에는 총 8차례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며 지난 5일 사업설명회에 이어 8/15/22/29일 매주 화요일과 12/19/26일 매주 토요일, 본사가 위치한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설명회장서 열릴 예정이다.

떡기뽁기는 최근 창업시장에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 떡볶이전문점 창업에 관한 전반적인 시장흐름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 가능성에 대해 전문가를 초빙해 설명할 예정이며 떡기뽁기만의 창업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자본창업에 관해서도 설명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 인근매장을 방문해 시식 등의 체험도 마련할 예정이다.

떡기뽁기는 얼마 전 열린 창업박람회 등을 통해 예비창업자와 소비자에 큰 어필을 한 바 있다. 떡기뽁기 관계자는 이를 통해 “최근 창업자 니즈가 소자본창업과 부부창업에 있음을 인지했다”며 “이에 걸맞게 떡기뽁기만의 창업노하우로 해소할 계획이며 창업설명회를 꾸준히 열어 예비창업자를 모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떡기뽁기 인근 매장을 방문해 보면 적은 평수와 최소인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매장을 살펴볼 수 있다. 보통 2~3인 체제로 운영가능하며 매장내 설비와 집기는 운영에 필요한 최소로 구성해 인테리어 했다. 또 매장운영에 있어 본사서 지원하는 물류만으로 충분히 운영 가능해 별다른 투자 없이 출점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최근 1억 미만의 소자본창업이 대세인 만큼 각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효과적인 운영시스템을 도입해 소자본창업을 돕고 있다. 특히 떡기뽁기의 경우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내는데 탁월하다. 떡기뽁기는 입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평균 33㎡ 기준으로 약 3천만원 정도에 창업 가능하다. 모든 물류는 본사 물류센터를 통해 일괄 배송 처리되기 때문에 유통거품도 적은 편이다.

무엇보다 떡기뽁기는 식재료의 위생과 고급화에 노력했다. 길거리음식의 비위생적인 면을 없애고 천연재료로 주재료인 떡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인공보존제나 합성제, 조미료 사용을 일절 금하고 소스 등 핵심 메뉴 개발에 집중 투자했다. 이러한 노력은 우선 소비자에게 각광 받음으로써 믿고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로 인식되고 있다.

떡볶이전문점은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한 창업전문가는 ‘떡볶이는 성장가능성을 크게 볼 수 있다.’ 며 ‘향후 소자본창업의 대표 아이템으로 계속 발전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전망하였다.

전화문의: 1644-8567
홈페이지: www.ttokippoki.com


이병욱 기자 mrbread@hanmail.net        이병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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