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02.06(월) 18:57
여심(女心) 잡는 ‘꾼노리’, 성공 창업설명회 개최
낮은 주류, 엄선된 수작요리, 독립식 공간, 여성 위한 집합체로 꾸며져
  • 입력날짜 : 2010. 05.26. 09:27
꾼노리
룸타입 인테리어와 호텔식 요리로 주점창업시장에 새로운 트랜드를 이끌고 있는 꾼노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7일(목) 오후4시 신사동에 위치한 꾼노리 본사에서 개최되며, 사업설명회를 통해 최근 창업트랜드와 꾼노리만의 차별화 전략과 경쟁력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특히 꾼노리는 최근 중소형 매장을 위한 운영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구축, 창업주들의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혔다. 이젠 창업 시 최소 60형 이상의 대형 공간이 필요했던 것에 비해서 4,50형대의 규모로도 창업이 가능해 창업자의 부담을 낮추었으며 덕분에 예비 창업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져 예비창업자들로부터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소비의 90%는 이제 여성이다. 소비주체의 변화는 소비시장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때문에 세일즈하는 기업들 역시 마케팅 타깃을 여성을 잡는다. 세계적 마케팅 대가는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3W(World, Web, Women)에 주목해야 하며 특히 Women-여성을 놓치지 말 것을 강조했다.

창업시장도 예외일수 없다. 세일즈가 전부인 창업시장에서 소비주체의 변화는 가맹본사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고 있다. 발 빠른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외식주점 ‘꾼노리’로 살펴보자.

매장 입구에 들어서자 넓고 쾌적한 복도와 화사한 조명, 모던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독립된 공간에 각각의 룸 형태의 테이블이 보인다. 룸과 룸은 충분한 공간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주방에서는 주방스텝을 비롯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요리를 서빙하고 있다. 이 모두가 바로 여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다.

최근 여성고객의 취향은 개성과 프라이버시를 중시하고 있다. 방해 받기를 싫어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원하며 보다 건강하고 신선한 것을 바라고 있다. 이러한 고객니즈에 맞춰 매장을 설계하고 메뉴를 구성해 맞춤형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것.

꾼노리는 전 매장에 걸쳐 양질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낸 엄선된 수작 요리로 메뉴를 구성해 내 놨다.

특히 꾼노리의 다양한 수작요리는 한·중·일·양식 등 최강 메뉴로 구성해 맛을 추구하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여기에 웰빙 열풍이 한 몫에 다양한 연령층이 꾼노리를 방문하고 있다.

주점인 만큼 여성을 위한 저도수 술을 구비했다. 요구르트 소주, 망고, 키위 등 생과일 소주는 물론 칵테일, 맥주를 매장에 비치해 여성을 위한 주점으로 각인시키고 있다. 저도수 술과 호텔급 요리로 자연스레 술손님과 식사손님을 동시에 흡입해 매출 역시 상향선을 긋고 있다.

확실한 타깃은 성공적인 매출을 가능케 한다. 어정정한 서비스는 오히려 고객에게 반감을 줄 뿐 아니라 효과적인 마케팅 역시 불가능하다. 이러한 점에서 꾼노리는 창업시장에서 훌륭한 롤모델로 자리하고 있다.

창업문의: 1588-6069
홈페이지: www.ikkun.co.kr


이병욱 기자 mrbread@hanmail.net        이병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