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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전문점 ‘치어스’ 명퇴자 위한 창업 설명회
호텔급 요리안주와 함께하는 생맥주전문점‘치어스’가 대세
  • 입력날짜 : 2010. 05.10. 13:31
치어스
프리미엄 생맥주전문점 치어스가 오는 5월 13일(목) 오후 5시부터 분당 정자역에 위치한 본사 세미나실에서 명퇴자와 퇴직자를 대상으로 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치어스만의 브랜드 경쟁력, 장사노하우 공개 외에도 2010년 창업시장 분석, 점포창업 및 계약 시 유의사항 등 예비창업자에게 유용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70여 가지 요리 메뉴와 생맥주를 함께 즐기는 치어스는 전체 매출의 약 60~65%가 요리 메뉴로 채워지는 만큼 본사에서 주방인력을 직접 파견 관리하는 지원시스템이 가장 큰 성공요인으로 꼽힌다.

이를 위해 별도의 조리아카데미를 두어 주방장 구인부터 교육, 매장 파견 등의 과정을 책임 관리하기 때문에 창업자들의 부담을 확실하게 줄인 것. 이러한 철저한 관리체계로 생맥주 창업시장에서 검증된 브랜드로 성장하게 되었다.

특히, 요 근래 창업시장은 안정적이면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유행에 치우치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아이템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아져 치어스는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또 펀드나 부동산 등의 자산가치가 이전에 비해 현저히 낮아짐에 따라 제2의 인생을 원하는 명퇴자나 퇴직자들이 가장 관심 갖는 투자처로도 각광받고 있다.

인천 선학점을 오픈한 박대근 점주도 치어스를 통해 회사원에서 사장님으로 도전해 성공한 케이스다.

그는 “설렁탕전문점, 퓨전요리주점 등 다양한 아이템을 물색한 끝에 인테리어가 세련되고 가족단위 고객이 많은 치어스를 선택하게 됐다”면서 “음식 맛이 괜찮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특별한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단골손님들이 크게 늘었다”고 말한다.

또 회사를 다니면서 투잡 형태로 매장을 운영 중인 대치점 이인섭 점주는 안정적인 수익 덕분에 친구 2명과 함께 석촌점까지 오픈해 성공창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게다가 성수기인 5월부터는 매출액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설명회는 이러한 가맹점주와 퇴직자들의 창업사례도 함께 소개한다. 참석자들은 인근 가맹점을 방문해 요리메뉴와 생맥주를 시식하는 등의 매장 체험도 겸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080-445-8888
www.cheerskorea.com


이병욱 기자 mrbread@hanmail.net         이병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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