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06.03(토) 20:42
도네누, 15~16일 ‘목동오거리 음식문화축제’ 공동 주관
  • 입력날짜 : 2010. 04.12. 14:29
볏짚삼겹살프랜차이즈 1위 기업 ㈜도네누가 4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신정중앙로 상인 연합회와 함께 ‘목동오거리 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한다.

‘목동오거리 음식문화축제’는 삼겹살체인점 도네누 본사와 목동직영점이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인근 상가들과 함께 하는 이웃돕기 행사이다.

작년에는 도네누가 ‘지역주민과 함께’라는 주제를 가지고 벚꽃 페티스발 등 독자적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신정동 상가 연합회와 공동 주관해 ‘목동오거리 음식문화축제’라는 이름의 규모 있는 행사로 확대해 마련된다.

이번 축제 진행을 위해 양천구청과 관할구역의 관공서 협조 및 허가를 받았으며, 이에 따라 목동오거리 로데오거리부터 약 150m 까지를 ‘차 없는 거리’로 차단해 대대적인 축제를 진행하게 된다.

원조 볏짚통삼겹살 도네누는 본사 지원을 바탕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결손가정아동, 소년소녀가장 등 지역주민을 목동직영점으로 초청, 무료 식사대접 및 쌀 배포 등의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축제기간 중 신정중앙로 거리에 있는 상인 연합회 소속 매장을 방문 하는 고객들에게는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목동오거리 음식문화축제’는 관할구역내 사회복지단체에서 개최하는 바자회 행사와 각종 이벤트 등 먹거리 및 즐길거리가 다양해 봄기운에 만개한 벚꽃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도네누는 숯불에 통째로 겉만 살짝 익히는 초벌작업을 거쳐 한번 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굽는 볏짚삼겹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삼겹살전문점이다.

지난 해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선정한 ‘업종별 신규 가맹점 모집 상위 40개 업체’에 선정, 외식프랜차이즈 및 삼겹살창업 시장에서 눈부신 두각을 보이고 있다. (문의: 1566-9285)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