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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입맛 살리는 인천, 김포의 맛집 씨푸드파크
맛과 영양 많은 해산물을 저렴하게 즐기는 씨푸드뷔페 씨푸드파크
  • 입력날짜 : 2010. 04.07. 11:23
씨푸드파크
봄에는 무기력증에 빠지는 사람이 많다. 날씨는 추운 겨울에서 따뜻한 봄으로 바뀌었는데 생체리듬은 아직 겨울에 머물러 있다. 또한 기온차에 적응하지 못한 이들은 입맛마저 떨어지는 경우가 흔하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활기찬 운동과 함께 겨울내 부족했던 영양분을 보충해줘야 한다. 땅에서 나는 봄나물이 싫증났다면 해산물은 어떨까.

고가의 해산물인 대게, 대하는 물론 고급 스테이크까지 무한 리필로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등장해 인천/김포 지역 시민들을 즐겁게 하는 ‘씨푸드파크’가 네티즌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씨푸드파크’(www.seafoodpark.co.kr )는 50여 가지의 신선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게, 스시, 롤, 스테이크, 스프, 디저트, 스페셜 코너, 과일, 에피타이져, 스팀&그릴, 탕수육, 피자 등 해산물은 물론 한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한 메뉴들로 구성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보통의 해물 부페가 대하나 대게에 대해서 추가 금액을 받곤 하는 것에 비해서 ‘씨푸드파크’는 일체의 추가 비용없이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대게는 영양 또한 만점으로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칼슘과 인, 철분, 라이신, 아르기닌 등 필수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해 긴긴 겨울 떨어진 원기를 회복하는데 더 없이 좋은 음식이다.

‘씨푸드 파크’는 점심 시간대에는 12,9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며. 저녁이나 주말 시간은 18,900원에 여유있게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더군다나 ‘씨푸드파크’는 시간에 구애되지 않고, 여유롭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점심 (오전 11시 반~ 오후 3시), 저녁 (오후 5시 반~10시)까지로 고객들을 배려했다. 저렴한 가격과 여유로운 시간, 그리고 양질의 신선한 해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면, 더 이상의 망설임 없이 이 곳 ‘씨푸드파크’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것은 어떨까?

현재 씨푸드파크 매장에서 고객만족도 설문지 작성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일주일에 5명을 추첨하여 1인 2매의 식사 이용권을 나눠주니, 1석2조의 행운을 놓치지 말기를 바란다.


이병욱 기자 mrbread@hanmail.net         이병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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