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02.06(월) 18:57
서민들의 구원투수 싼가격에 모듬전을 마음대로!
무한리필 풍류 선술집-봉이동동
  • 입력날짜 : 2010. 03.23. 11:34
봉이동동
'힘들 때는 퇴근길에 걸치는 소주 한 잔이 최고.'

날로 깊어가는 불황 속에서 서민형 포장마차 주점 창업이 활발하다. 특히 소주를 마시며 간단하면서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각종 서민형 선술집들이 부담 없는 가격을 무기로 인기를 얻고 있다.

파격적인 가격에 다양한 메뉴를 무한리필로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선술집이 있다. 무한리필이라 배불리 먹을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해 요즘 같은 불황기에 가족들의 외식메뉴로 손색없다.

그 주인공으로 해학과 즐거움이 가득한 선술집이라는 의미의 주점 프랜차이즈 봉이동동이 그곳으로 천편일률적인 주점 브랜드 속에서 한국의 정서가 배인 인테리어와 메뉴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선술집 방문 고객들에게 활력을 더해주고 있다.

봉이동동(www.ibong2.co.kr)의 인기 비결 중 하나는 술과 메뉴 선택에 부담이 없고 편안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서민들에게는 친근함이 느껴지는 정(情)나눔과 저렴한 가격이 발길을 이끄는 매력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봉이동동은 무한리필이라 걱정하는 수익성 문제는 원재료의 대량구매를 통해 단가를 낮추어 소비자들에게 좀더 부담없는 가격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매출 회전률을 높이기 위해서 조리과정을 단축시키는 방법 또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반조리 납품방식이 대세인 요즘, 전이라는 음식이 조리과정이 비교적 단순한 것이 기획포인트이며 테이크 아웃 판매를 병행함으로써 가맹점의 매출 극대화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들로 불황 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는 봉이동동은 최근 신규창업을 한 가맹점이 높은 수익을 올리면서 가맹점의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병욱 기자 mrbread@hanmail.net         이병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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