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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이수정' 성형 부작용 심경 고백 '눈물 뚝뚝'
  • 입력날짜 : 2010. 03.17. 17:41
이수정
레이싱모델 이수정이 성형 부작용으로 힘들었던 그간의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려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수정은 오는 18일 목요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SBS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성형으로 인생이 뒤바뀐 기막힌 사연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토크 열연을 펼쳤다.

이수정은 '2009 아시아 모델 어워드' 레이싱모델 부문 인기상을 수상한 톱 레이싱 모델 이수진의 친동생으로, '2010 아시아 모델 시상식'에서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고의 레이싱 모델로 선정돼 레이싱 모델상(Korea Racing Model Award)을 수상했다.

또한 KBS '천하무적 야구단', SBS '스타킹', 등에 출연, E채널 '천하일색 비키니선수단'의 메인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 이수정은 성형한 부위를 솔직하게 밝히며 토크를 하는 도중 코 성형수술의 부작용으로 다시 재수술을 해야만 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수정은 데뷔 초기 유명 레이싱 모델인 언니 이수진을 따라 레이싱 모델에 입문했지만 기대이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것.

이 후 좀 더 나은 레이싱 모델이 되고자 선택한 성형 수술이 잘못되어 자신의 꿈을 포기할 뻔 했던 심경을 전하며 눈물을 쏟아내 당시 힘들었던 상황을 짐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내 밝은 모습을 되찾으며 성형수술은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수정의 눈물의 고백은 18일 목요일 밤 12시 SBS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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