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9.29(화) 11:15
English 日文 中文
마산센텀병원 고객지원센터(MCRC) 개소
‘친절한 병원 만들기’ 일환으로 서비스 극대화
  • 입력날짜 : 2010. 02.24. 17:15
관절.척추.수지전문 마산센텀병원(대표 서윤석) 고객지원센터(MCRC: Masan Centum Referral Center)가 24 오후 4시 마산센텀병원 1층 로비에서 개소식 을 열고 고객의 편의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시스템 운영에 들어갔다.

고객지원센터는 마산센텀병원이 2010년 병원발전 목표로 삼은 ‘친절한 병원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역 개원의와 기업체 및 고객에게 좀 더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됐다.

고객지원센터는 본관 1층 외래 전면에 유리로 된 별도의 공간을 전용센터로 마련하고 간호사 및 사회복지사를 전담요원으로 배치했다.

주요업무는 일반 고객 안내기능뿐만 아니라 진료의뢰센터의 진료상담기능을 통합 ▲진료의뢰 ▲검사의뢰 ▲진료회신 ▲되의뢰 ▲입원, 수술상담 ▲전원상담 ▲진료협력 ▲인터넷 예약 접수 ▲불편사항 상담 ▲저소득층 고객 의료비 지원 상담 ▲외국인 진료 안내 등 전문적인 진료상담업무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날 개소식 행사는 서윤석대표이사, 이승하병원장, 조국형진료부장, 김효준기획조정실장, 임차호행정이사, 고은희간호팀장 등이 Tape Cutting에 참여하고 마산센텀병원 전 직원과 고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윤석 대표이사는 “고객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비전에 걸맞게 전문성이 강화된 고객지원센터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며 “고객지원센터가 마산센텀병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친절한 인상을 주고 전문 의료인의 진료상담을 통해 전문성이 강화된 이미지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마산센텀병원은 인공관절 및 관절내시경 수술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의료진이 포진되어 있는 만큼 이번 고객지원센터 개설을 통해 관절.척추.수지 수술전문병원으로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중소병원의 지역화, 블럭화가 심화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고객지원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기능 활성화 도모는 마산센텀병원의 질적 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마산센텀병원은 마산시 해운동에 소재한 200병상 규모의 관절.척추.수지 수술전문병원으로 우수한 전문 의료진의 경쟁력을 앞세워 현재까지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