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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무재해 위한 특별기도회
  • 입력날짜 : 2010. 02.20. 17:59
거제 장승포지역기독교연합회(회장 민귀식목사)는 지난 18일 저녁 대우조선해양(주) 옥포조선소 열정관에서 소속교회 성도들과 기독신우회원 300여명이 모여 대우조선해양 무재해를 위한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는 조선소에 근무하면서 안전사고로 어려움을 당하는 가족들을 돕기 위해 특별헌금 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조선소의 무재해와 안정적인 수주와 바람직한 매각을 제목으로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지역교회가 회사에 요청해 이루어졌다.

생산지원팀 김두원 기감(45세,옥포2동 거주)은 “회사가 어려울 때 지역 교회가 자발적으로 기도회를 열고 관심을 가져주어 고맙다” 며 “앞으로 이런 기회를 통해 회사와 지역교회가 하나 되어 지역 발전을 앞당기자” 고 강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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