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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지역 목회자부부 초청 신년기도회
  • 입력날짜 : 2010. 02.11. 19:13
거제시연합기독신우회(회장 박민규집사)는 지난 9일 저녁 옥포 애드미럴호텔에서 거제지역 목회자부부 150여명을 초청, 신년기도회와 만찬을 겸한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도회에서 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정장현목사(옥포새중앙교회 담임)는 “한국교회의 성장이 둔화되고 경제적 침체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목회자부부가 먼저 히스기야 왕처럼 정직하고 주님만을 의지하고 주님과 연합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히스기야가 이러한 삶을 살므로 그가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셨던 것처럼 목회자 부부가 이러한 삶을 살면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긍휼히 여길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고현교회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가온누리 중창단의 찬양은 극찬을 받았으며, 박정곤 목사와 김형곤 목사, 김태준 목사의 지역 복음화와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조선소를 비롯한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기업체를 위한 특별기도와 윤영 지역구 국회의원과 김한겸 거제시장, 대우조선해양 기원강부사장이 축사했다.

거제시연합기독신우회는 대우조선해양신우회,삼성조선신우회,공무원신우회,대우병원신우회등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지역교회와 협력하여 지역의 복음화에 적극 협력하고 있으며 직장복음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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