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06.08(목) 17:57
이승기 직접 부른 ‘도를레이 송’ 인기
  • 입력날짜 : 2010. 01.18. 18:00
한국피자헛
“승기의 중독성 강한 도를레이 송 함께 불러요~”

‘CF황제’ 이승기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요들송풍의 CM송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최근 한국 피자헛 모델로 발탁된 이승기는 15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 한국 피자헛의 2010년 신 메뉴 광고인 <도를레이 피자&샐러드>편에서 재미있는 가사와 경쾌한 리듬이 인상적인 ‘도를레이 송’을 직접 불렀다.

중독성 강한 ‘도를레이 송’을 부르면서 광고에 등장하는 이승기는 특유의 귀여운 눈웃음과 애교 윙크가 돋보이는 매력만점 연기로 여성 팬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보는 즐거움과 만들어 먹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피자헛의 ‘도를레이 피자&샐러드’를 친구들과즐겁게 나눠 먹으며 함께 즐기는 이승기의 다정한 모습이 친근한 매력을 전달한다.

특히 이승기의 ‘도를레이 송’은 방영과 동시에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면서 벌써부터 올해 히트 CM송 등극을 예감하고 있다. 화제의 ‘도를레이 송’은 이승기의 부드럽고 맑은 목소리가 경쾌한 요들송 멜로디와 잘 어우러진 CM송이다. “도를레이 도를레이~ 말릴레이 말릴레이~”가 반복되는 따라 부르기 쉽고 재미있는 노랫말이 한 번만 들어도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입에 착착 감기는 중독성 강한 리듬감이 특징이다.

“통새우가 베이컨에 도를레이 도를레이 유후~ 샐러드가 또띠아에 말릴레이 말릴레이 유후~”라는 노랫말은 피자헛이 새롭게 선보인 통새우가 베이컨에 돌돌 말린 도를레이 피자와 다양한 샐러드를 또띠아에 돌돌 말아 먹는 도를레이 샐러드의 먹고 만드는 즐거움을 표현했다.

한국 피자헛이 올해의 첫신메뉴로 출시한 ‘도를레이 피자&샐러드’는 보는 즐거움과 만들어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메뉴다. 통새우를 베이컨에 돌돌 말아 담백한핸드메이드 도우 위에 토핑한 ‘도를레이 피자’는 고소하고 쫄깃한 맛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도를레이 샐러드’는 다양한 샐러드를 또띠아에 돌돌 말아 각자의 개성에 맞게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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