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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 주연 ‘공자-춘추전국시대’ 2월 11일 개봉
  • 입력날짜 : 2010. 01.15. 17:37
‘공자-춘추전국시대’ 주윤발, 최고의지략가로 완벽변신
거대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단 한편의 스펙타클 감동 대작 <공자-춘추전국시대>가 2월 11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진 가운데, 아시아의 스타를 넘어 월드스타로 우뚝 선 주윤발이 역사상 최고의 지략가이자 영웅인 ‘공자’로 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천하통일의 열망으로 끝없는 전쟁이 이어졌던 혼란의 춘추전국시대! 그 모든 혼란의 대전쟁을 평정하고 눈부신 지략으로 천하를 호령한 공자의 활약상을 담은 <공자-춘추전국시대>는 세상이 알고 있는 사상가 ‘공자’의 모습이 아니라, 누구도 몰랐던 ‘지략가 공자’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한다.

대전쟁 속에서 천하를 압도하는 빛나는 지혜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갖춘 ‘지략가 공자’ 역에는 월드스타 ‘주윤발’이 유덕화, <영웅>에서 진시황으로 출연했던 중국 국민배우 진도명 등 쟁쟁한 스타들을 제치고 전격 발탁됐다.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석권한 <와호장룡>에서 최고의 문파인 무당파의 마지막 무사 ‘리무바이’, <황후화>에서는 절대권력을 손에 쥔 황제, <캐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에선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싱가폴의 해적 영주 ‘사오펭’등 맡은 역할마다 독특한 개성과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한 주윤발은 <공자-춘추전국시대>에서도 지략가 공자를 완벽하게 스크린에 그려내며, 그의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9척이 넘는 장신이었던 공자와 흡사한 외모로 완벽한 공자의 부활이라는 찬사를 받은 주윤발은 외모 뿐만 아니라, 공자의 뛰어난 활약상과 생애, 손동작, 습관까지 철두철미하게 연구분석 하여 연기에 담아냈다. 이를 본 촬영장의 스탭들은 마치 265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실제 공자를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고 말할 정도로 주윤발은 역사상 최고의 지략가이자 영웅인 공자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공자-춘추전국시대>의 감독 호 메이는 “우리는 공자를 캐스팅하는데 다음과 같은 조건을 신중하게 고려했다. 위풍당당함, 이미지, 연기력, 연령, 국내 외 인지도 등. 이 모든 조건을 고민해본 결과 ‘주윤발’이 가장 적임자였다. <왕과 나>의 위엄 있는 왕, <와호장룡>에서의 카리스마를 떠올려보라. 주윤발은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고 있다. 그가 바로 완벽한 ‘공자’다.”라며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공자-춘추전국시대>는 두 말이 필요 없는 월드스타 ‘주윤발’, <화피>, <야연>에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중국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인기스타 ‘주신’, 아카데미 촬영상 수상에 빛나는 <와호장룡> 촬영감독 ‘피터 파우’, 아카데미 의상상에 노미네이트 된 <황후화>의 ‘예 청만’, 스펙터클 무비의 진수를 보여준 <적벽대전>의 각본가 ‘칸 첸’, <마지막 황제>의 음악작곡가 ‘콩 슈’ 등 최고의 제작진 참여로 화려한 진용으로 영화팬들의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월드스타 주윤발의 캐스팅, <적벽대전>과 <와호장룡>의 최고의 제작진 참여, 350억 원이라는 초대형 제작비로 탄생된 거대 프로젝트 영화 <공자-춘추전국시대>는 혼란의 춘추전국시대, 역사상 최고의 지략가 ‘공자’가 펼치는 새로운 지략과, 난세의 대륙을 뒤흔드는 자들의 활약을 그린 단 한편의 스펙타클 무비로, 오는 2월 11일 전격공개 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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