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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여행제한 국가로 상향 조정
  • 입력날짜 : 2010. 01.14. 17:09
외교부는 14일 아이티에서의 강진과 관련 △강진 발생에 따른 위험성 △현지 주요 정부 건물 등의 붕괴로 인한 국가 기능 마비 우려 △약탈·방화 발생 등 현지 치안상황의 악화 △지진 등에 따른 전염병 창궐 가능성 등을 고려, 현재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인 아이티를 3단계(여행제한) 국가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아이티 체류 우리 국민(70여명)에 대해 도미니카공화국 등 인근국가로 철수하도록 주도미니카(공)대사관 및 현지 파견 긴급지원반을 통해 권고하고 있으며, 외교부 홈페이지 공지 및 여행업계 등 유관기관 전파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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