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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서사 블록버스터 ‘타이탄’ 3월 25일 개봉
  • 입력날짜 : 2010. 01.11. 12:25
불멸의 신화 ‘타이탄’ 3월 25일 개봉
2010년 3월, 전세계를 전율시킬 블록버스터의 신화가 시작된다! 액션 블록버스터 <타이탄>이 3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전율을 일으키는 역동적인 영상과 압도적인 스케일은 <반지의 제왕><트로이><300>을 연상시키며 오랜만에 정통 서사 블록버스터의 신화가 시작됐음을 알린다.

<타이탄>은 신들의 왕 제우스와 그의 전지전능함을 질투한 지옥의 신 하데스의 전쟁으로 고통 받는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땅으로의 위험한 여정을 떠난 영웅 페르세우스의 신화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페르세우스의 모험과 타이탄족의 멸망 등 인간과 신들의 거대한 전쟁이라는 그리스 신화 속 매혹적인 스토리를 스크린 위에 가득 펼쳐 보일 예정이다.

신화 속의 인물들로 분한 배우들이 눈길을 끈다. <아바타><터미네이터4>의 미래영웅 샘 워싱턴이 영웅 ‘페르세우스’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관객들을 사로 잡을 것이다. 신들의 아버지 ‘제우스’ 역에 <테이큰>의 리암 니슨, 지옥의 신 ‘하데스’ 역에 <해리포터> 절대 악인 볼드모트 역으로 익숙한 랄프 파인즈가 열연한다. 또한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본드걸 젬마 아터튼도 함께 한다.

<트로이><300> 제작진의 2010년 최고 야심작 <타이탄>의 메가폰은 <인크레더블 헐크>의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잡고, <스타워즈>의 각본을 쓴 할리우드의 명 시나리오 작가 로렌스 캐스단이 각본을 맡았다.

공개된 1차 포스터는 ‘거대한 신화, 불멸의 영웅이 깨어난다’라는 문장처럼 메두사의 머리를 치켜들고 포효하는 페르세우스의 영웅적인 면모가 한껏 돋보인다. 특히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페르세우스, 제우스, 하데스, 안드로메다 등 신화의 인물들은 물론, 전설의 메두사, 해저괴물 크라켄, 천마(天馬) 페가수스, 거대전갈 등 할리우드 거대 기술로 탄생한 신화 속 캐릭터들의 향연을 선보일 것이다.

<반지의 제왕><트로이><300>을 잇는 불멸의 신화! 전세계를 전율시킬 2010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타이탄>은 3월 25일 개봉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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