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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日出 보러가고 싶은 여행지 '정동진'
  • 입력날짜 : 2009. 12.30. 16:44
‘정동진’(24.24%)이 새해 일출을 보러 가고 싶은 여행지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운영하는 ‘구석구석 카페’에서 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16일부터 29일까지 ‘새해 일출을 보러 가고 싶은 여행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에 응답한 363명의 회원 중 88명(24.24%)이 이와 같이 답했다.

이어 새해 일출을 보러 가고 싶은 여행지로 ▲포항 호미곶 (14.88%) ▲제주 한라산 (14.60%)▲성산일출봉 (11.29%)▲울산 간절곶 (10.74%)의 순으로 조사됐고 그 밖에 낙산사, 무주 덕유산, 산청 지리산 등도 있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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