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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레스토랑 요거트 바 선보여
  • 입력날짜 : 2009. 07.30. 09:37
피자헛
한국 피자헛은 7월 31일부터 전국 피자헛 레스토랑 내 샐러드 바에 요거트 바를 런칭하고 칼로리 다운 메뉴를 추가하는 등 메뉴를 대폭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객들은 기존과 동일한 가격(2인 사용 기준 6500원, 3인부터 1인당 2000원 추가)으로 요거트 및 더욱 다양해진 샐러드 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 피자헛은 이번 요거트 바 출시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부드러운 식감과 정통 요거트의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인 타입 요거트를 선보였다. 여성들의 미용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우수한 품질의 비피더스 유산균이 살아있는 피자헛의 요거트는 몸에 좋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을 뿐 아니라, 변비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피자헛 요거트 바는 웰빙 토핑인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라즈베리를 믹스하여 달콤한 향과 신선함이 살아있는 ‘베리베리’, 해바라기 씨, 알로에, 꿀 등을 함께 곁들어 먹을 수 있어, 여성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피자헛 샐러드 바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고구마, 감자, 호박 샐러드의 열량을 기존 제품에 비해 최대 40%까지 낮추고 달콤한 맛은 그대로 유지시킨 ‘칼로리 다운’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이외에도 키위, 석류, 사과 등 상큼한 천연 과일의 맛을 그대로 살린 드레싱을 함께 출시하여 신선한 샐러드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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