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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만 해도 영화가 공짜
  • 입력날짜 : 2009. 07.27. 10:19
베니건스_국가대표
베니건스&마켓오는 다음달 10일까지 베니건스가 대표로 선정한 ‘대표메뉴 선발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메뉴’ 주문 시 7월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국가대표’ 영화 예매권을 받을 수 있어 연인 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대표메뉴 선발전’ 프로모션은 베니건스가 선정한 대표 메뉴들 중 고객이 자유롭게 선발한다는 내용으로 ‘대표메뉴’로 지정된 메뉴 중 2개 이상의 메뉴를 원하는 데로 선택한 후 주문 표에 표시하여 주문하는 형식이다.

스테이크 대표에는 ‘텍사스 립아이 스테이크’, 샐러드 대표에는 ‘컨츄리 치킨 샐러드’, 파스타 대표에는 ‘머쉬룸 베이컨 까르보나라’, 라이스 대표에는 ‘텍스멕스 시푸드 라이스’가 마지막으로 클래식 대표에는 ‘몬테 크리스토’가 있다. ‘대표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세트 구성에 따라 각각 영화예매권 2매(1인 1매), 영화예매권과 소다음료 3잔, 영화예매권 4매를 증정한다.

이번 ‘국가대표’ 영화는 ‘미녀는 괴로워’를 만든 김용화 감독의 작품으로 하정우가 주연을 맡았다. 총 제작비 110억, 제작기간 3년 등 세계 최초로 스키점프를 영화화 했다.

“기존에 정해진 2인 또는 3인 세트를 주문하는 대신 별도의 주문 표에 원하는 메뉴를 직접 체크하는 주문 형식으로 재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경품 추첨이 아닌 주문하는 즉시 현장에서 영화 예매권을 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관계자는 밝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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