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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의료계 채용 '활발'
서울대·삼성·청주성모 등 주요병원 채용 잇따라
  • 입력날짜 : 2009. 03.05. 10:32
경기불황의 한파가 몰아치고 있지만 보건의료계의 전문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 5일 의사·의료취업포털 메디컬잡(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서울대학교병원, 청주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국립암센터 등이 의사, 간호사, 약사, 임상병리사, 간호조무사 등 의료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서울대학교병원이 약무직(약사)를 모집한다.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메디컬잡이나 병원 홈페이지(www.snuh.org)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3일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하면 된다.

◆ 청주성모병원이 2009년 신입 및 경력간호사를 모집한다.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는 병원 홈페이지(www.ccmc.or.kr)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 면접, 신체검사 등으로 이뤄진다.

◆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에서 임상교수를 초빙한다. 모집분야는 영상의학과(의사 면허 증 및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이며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메디컬잡이나 병원 홈페이지(http://recruit.samsunghospital.com)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 국립암센터가 소화기내과 전문의를 모집한다. 응시원서는 병원 홈페이지(www.ncc.re.kr)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6일까지 우편, 방문,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임상병리사를 모집한다. 응시원서는 메디컬잡이나 병원 홈페이지(www.cmcvincent.or.kr)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9일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하면 된다.

◆ 한국산재의료원 인천중앙병원이 전문의를 초빙한다. 모집분야는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이며 이력서, 의사 면허증 및 전문의 자격증(사본) 등 제출서류는 9일까지 우편, 팩스,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 한국산재의료원이 대전중앙병원장과 인천중앙병원 약제팀장을 모집한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면허증 및 자격증 사본 등 제출서류는 9일까지 방문이나 등기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의료원 홈페이지(www.kmedi.or.kr)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태백중앙병원이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한다. 입사지원서(병원소정양식), 이력서, 의사면허증 및 전문의 자격증 사본 등 제출서류는 12일까지 우편 및 방문제출하면 된다.

◆ 울산대학교병원이 임시직 임상병리사를 모집한다.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는 메디컬잡이나 병원 홈페이지(www.uuh.ulsan.kr)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9일까지 우편이나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 부산위생병원(치과과장), 대전보훈병원(간호사), 춘천인성병원(산부인과 전문의), 광주편안웰리스병원(진료과장), 영남제일병원(의성, 진료과장), 마리아수녀회구호병원(부산, 정형외과 전문의), 수진단의학과의원(서울, 간호사), 경희요양병원(포항, 전문의), 현진해내과(서울, 간호사), 열린내과(서울, 간호사), 고려정형외과(서울, 간호조무사), 종로의료부, 나눔의료부 등이 의료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기타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메디컬잡 홈페이지(www.medicaljob.co.kr)를 참고하면 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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