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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광고 '베컴효과' 아세요
데이비드 베컴, 팬티광고에 얽힌 에피소드
  • 입력날짜 : 2009. 01.13. 14:21
크게 그리고 강하게 보이고 싶은 남성들의 욕망은 끝이 없으며, 이것은 본능적으로 남근의 크기에 집착하는 남성들의 심리이기도 하다. 이러한 심리를 이용한 상징적인 광고가 미국에서 큰 효과를 누렸다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세계의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팬티 광고 속 화보 사진이다.

아르마니 속옷 광고 화보에서 보여 지는 베컴의 강한 포스의 사진이 대형 광고판에 등장 한 후, 아르마니 속옷은 일명 ‘베컴 효과’라고 불릴 만큼 불황의 미국 경기 속에서 때 아닌 호황을 누렸다. 즉, 베컴의 사진 한 장이 아르마니의 남성속옷 매출을 지난해 보다 무려 42% 이상 증가시키는 결과를 불러 온 것이다.

베컴을 이용한 아르마니 팬티 효과는 강하고 크게 보이고 싶은 남성들의 속마음을 꾀 뚫음과 동시에, 섹시한 남성미까지 실어내어 최고의 효과를 누린 성공적인 광고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광고 속 베컴이 착용한 팬티의 어떤 점이 수많은 남성들을 자극 한 것일까? 물론 그의 인기도 큰 몫을 하였겠지만, 꼭 그것 때문만은 아니다. 인기로 치자면 베컴 보다 더 인기 있는 남성배우들이 훨씬 많다. 이에 아르마니 팬티의 인기는 화보에 나온 베컴의 팬티위로 두드러진 그의 남근 부분 때문으로 추측되는데 어찌나 두드러졌던지 일부에서는 패드를 넣었다는 주장이 나왔을 정도였다.

즉, 남자를 상징하는 부분이 유난히 강하고 크게 어필되면서 모든 미국 남성들은 자신도 저 팬티를 입으면 베컴처럼 강한 포스의 남성적 매력을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전 세계적으로 모든 남성들에게는 자신의 남근을 강하고 크게 보이고 싶어 하는 심리가 존재하고 있다.

그 때문일까? 최근 해외에서는 남성용 속옷 안에 넣는 팬티 패드가 유행하면서 수영복을 입을 때 이것을 착용하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결국 남근의 크기가 곧 남자의 힘과 상징의 과시욕으로 작용한 것이다. 이런 과시욕이 일시적인 만족에 불과하다면, 음경 확대수술은 그러한 남성들의 욕망을 실질적으로 해결해주고 영구적인 만족감을 준다.

국내에서 최초로 NEW 3M 최소절개 복합음경귀두확대수술을 개발하여 수십 회에 걸친 국제학회 발표검증을 시행한 LJ비뇨기과 의료진은 음경확대 수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스러움과 더불어 확실한 수술 효과라고 강조하고 있다. 즉, 엘제이비뇨기과 의료진이 말하는 완벽한 성기확대 수술이란, 선천적으로 음경의 크기가 큰 사람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자신의 왜소콤플렉스를 충분히 해결해 줄 수 있는 수술이라는 것이다.

특히 LJ비뇨기과장수연 대표원장이 자랑하는 NEW 3M최소절개 복합음경 귀두확대 수술은 음경굵기확대와 귀두확대, 길이연장은 물론이고 이와 동시에 조루수술, 정관수술, 만곡증 교정, 포경수술 등이 복합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왜소콤플렉스로 힘겨워 하고 있는 남성들이 수술을 통해 콤플렉스를 해결하고 자신감을 찾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현대의학은 참으로 아이러니하게도 부모로 물려받은 유전자만으로 살 필요가 없게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인생을 만들어 간다고 표현할 수도 있을 정도의 다양한 것들이 존재하며 이런 남성성형수술이야말로 고민만 하는 남성들에게 적극적인 치료와 콤플렉스 해결의 해답을 제시해주는 방법이라고 하겠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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