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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암직도 먹음직도’
  • 입력날짜 : 2007. 06.14. 16:10
웬 똥. ‘파리똥’ 도 아니고 ‘보리똥’
동네 어귀에 심어진 보리수 나무 가지를 손바닥으로 훑어내리면 빨간 열매가 한주먹이다.
손가락 마디만한 보리똥 열매가 탐스럽기만 하다.
거제시 연초면 한 마을 길가에는 가지가 휘어질 정도로 보리수 열매가 빨갛게 익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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